내달 19일까지 신규 캐릭터 무료 지급·PvP 모드 등 풍성한 혜택 선봬
- 신규 초마신 캐릭터 ‘카이저’ 무료 지급…플레이만으로 16레벨 10해방까지 육성 가능
- 기간 한정 서비스 최초 1:1 대전 모드 ‘카이저의 결투장’ 오픈…먼저 1000킬 달성하는 이용자 승리
- 박정혁 디렉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며 1주년보다 더 풍성하게 이벤트 준비해”
IP 컬처테크 컴퍼니 슈퍼패스트의 게임 개발사 슈퍼매직(Supermagic, 대표 김강안)은 ‘협타디:협동 타워 디펜스’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신규 캐릭터와 첫 PvP 대전 모드를 선보이고, 내달 19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초마신 ‘카이저’의 추가다. 카이저는 전장을 지휘하는 마왕 콘셉트의 캐릭터다. 적의 이동 경로를 따라 도는 ‘불덩이’로 적의 진격을 늦추고 ‘은총 장판’으로 아군 마물을 강화한다. 6해방 도달 시 왕좌에서 일어나 직접 광역 공격을 펼친다. 슈퍼매직은 2주년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카이저’를 무료 지급한다. 이용자는 플레이로 얻는 전용 재화 '카이저의 정수'를 모아 16레벨 10해방까지 육성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협타디 최초의 1:1 대전 모드 ‘카이저의 결투장’도 열린다. 두 이용자가 각자의 진영에서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며 먼저 1,000킬을 달성하면 승리한다. 10웨이브마다 등장하는 보스에게 더 많은 피해를 준 이용자에게는 100킬 보너스가 주어진다.

‘할로윈 축하 파티’를 주제로 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2주년 전용 쿠폰 코드를 입력하면 다이아 2만 2222개와 2주년 기념 스킨 '펌킨 미믹'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4일 누적 출석 이벤트와 모든 이용자가 함께 점수를 모으는 ‘황금 호박 케이크’ 월드 이벤트, 빙고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다. 협동 모드에서 마물을 소환하면 일정 확률로 '할로윈 스킨'을 입은 마물이 등장한다. 스킨은 총 35종으로, 모은 개수에 따라 단계별 보상이 주어진다.
박정혁 슈퍼매직 레이블 디렉터(LD)는 "지난 2년간 협타디에 애정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1주년보다 더욱 풍성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협동의 재미에 더해 새롭게 추가된 경쟁의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